2013년 공지사항 공지사항



<건전한 놀이와 보모(?)들의 보살핌 속에 자라는 우리의 Tina양을 응원합니다(....?!)>


Stellite의 현실 도피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타 블로그에 비해서 굉장히 저조한 정보량과 활동량을 자랑하고 있기에, 불편하셔도 이 점을 양해해 주시길.


※ 주의점

① 여기는 개인 사유의 블로그이며, 찾아오시는 분들이 기본적인 인터넷 에티켓을 지켜주시길 희망합니다.

② 싸움성, 도발성이 있는 댓글과 트랙백은 받지 않습니다. 남에게 스트레스를 떠넘기지 말아주세요.

③ 현 블로그는 저작권을 중시합니다. 내것도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타인의 소유 또한 중요하니까요.



현재 이 곳의 주인장은 2009년을 시작으로 2011년에 군 복무를 끝마쳤으며, 지금은 서울에서 
일러스트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IT라고는 컴퓨터의 견적과 통신망 복구밖에는 알지 못하는 
뒤떨어진 문화인이며, 각 시대의 생활사와 기타 잡다한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문화 생활로는 모 K군의 꼬드김에 시작된 WOT를 만지다가 현재는 중단했으며,
너무도 한스러운 한국 MMO RPG에 탄식하여 스카이림(아니 덕카이림)과 보더랜드 2를 즐기고 있습니다.


기타 게임 관련 아트웍이나 미국 드라마, 그리고 스토리 덕후(헉헉헉)인지라 
오시는 분들과의 정보 교류를 간절히 바랍니다.


P.S - 링크 신고는 이곳에.


현재 전적 - WOT. Hobby - 잡다한 것



늦은 시기에 올리긴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전적 보기가 수월해져서 좋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배틀필드 3의 전적 현황판과 비슷....?)


본격적인 트롤러 선단의 선장이 되려는 야망을 가진 자의 전적입니다.



이 게임을 정식 서비스 초창기부터 시작해서 2달은 봉인하고, 현재 다시 하는 중이지만
예전의 전적 회복은 상당히 어렵군요.(그만큼 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이야기.)


게임을 하다보면 대부분 중전차 또는 구축몰고 시가전 진입(....?)이 대부분이라
어찌어찌 라인전하고 티타임 하다가 시간 지나면 체력 저질인 적 탱크만 냠냠 하다보니 저런 괴랄한 전적이 나온듯.

물론, 내가 흥하는 판은 무조건 진다는게 이 게임의 함정




타 게임에서는 은근한 업적 게이인지라 최대한 게임마다 훈장을 따볼려고 노력은 하고 있음.
다만, 본인은 손이 OP가 아니기에 열심히 삽질을 거듭하고 있는중.
(그냥 지는 판도 이상한 저격수 훈장만 몰고 들어옴.)




 덕국 진행의 경우, 초기부터 구축 트리를 파기 시작했기 때문에 엄청난 비율을 차지한게 아닌가 싶으요.
미국은...... 내가 바로 골탄을 장전한 M4 셔먼의 끝판왕이다 우하하하하하!

....... 그냥 슈퍼 퍼싱과 T34의 활약이라고 해 두죠.
솔직히 셔먼과 점보 이외에는 연구한 트리가 거의 없습니다.

소련은 KV-1S를 타기 시작한 이후, 현재 IS-3까지 도달한 터라 저렇게 되었군요.

만약 5티어에서 저를 보신다면 그 셔먼은 탄의 반절을 골탄으로 장전한 불쌍하고 애처로운 전차니 자비좀, 데헷


갑자기 생각난건데 Interest - 관심사항

<현재 막사에 잠자고 있는 1 ~ 2 스킬 승무원 현황>


나중에 워게이에서 승무원 국적 변경 같은 서비스 하나 안해줄려나?
지금 소련 중형 트리 파볼려다가 길이 너무 험해서 여기 있는 국적 전체를 미국 또는 덕국으로 바꾸고 싶을 정도.

해주면 대충 몇 개정도는 재미있는 탱크를 뽑을텐데.


독일 신규 구축 트리에서 나올수 있는 최악의 가능성. Interest - 관심사항


KV-2의 엉덩이를 걷어찰 이놈이 나온다면(...)


해군용으로 쓰는 380mm 로켓포를 막아낼 괴물은 대체 어디 있단 말인가!
덤벼라 마우스! 하지만 빗나가면 너는 이미 죽어있다

경전차들이 좋아합니다 ♡ (야)



서울지역 '벙커러쉬' 당첨 확인. Interest - 관심사항


친구인 KAZAMA군과 했던 신청이 당첨 되었다고 나오는군요.

어차피 토요일 근무는 비워뒀으니 그냥 졸면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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